복음신문 · 주간 신문“성경으로 과거를 해명한다! 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한다! 성경으로 미래를 예언한다!”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합니다
성경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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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창간60주년

축 창간60주년 관련 기존 복음신문 사진
기존 복음신문 「축 창간60주년」 기사 사진 · 사진 복음신문 제공 · 복음신문 보유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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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야청청

[창간그림]

작가 정 재 규

한국미술협회 학술평론분과 이사

전.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전.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장

세계스포츠선교회 대표회장

상록수문학회 회장

국제사랑선교회 회장

대석교회 원로목사

[창간축시]

시인 김 순 권 목사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경천교회 원로

복음으로 금(線)을 남긴 60년이여!

1960년 10월 1일

서울의 중심 종로에서 창간 된

복음신문이여

여기까지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에벤에셀” 은총이어라.

복음신문은

처음 창간부터

오늘까지 한결같은 신문으로

복음으로 금(線)을 그으며

1면에는 항상 「성경과 현실」로

말씀과 그 날의 시사성에 맞추는

부드러우면서도 예리한 현실분석이

우리로 오늘과 내일을 밝혀 주었도다.

언제나

말씀이 그리운 독자들을 향하여

기다림의 신문으로

눈으로 읽기보다

마음의 영으로 느낌과 감동을 주는

반가운 기쁜 소식의 신문이어라.

지난 60년을 쉼 없는 걸음으로

항상 독자들을 향한 사랑의 편지가 되어

받을 때마다 행복한 모습 그리며

멀리에선 가까이로 당겨주고

가까이선 속마음을 얘기하듯

아름다운 편지로 소명 받은

그 사명 다하여 온 60주년이었도다.

복음신문은 사도 바울이 쓴

고린도후서 3장 3절처럼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라 했듯

기도로 작성되고, 기도로 편집되어

복음의 소식으로 전달된 신문이어라.

기다리게 함으로 설레이고

기다림으로 행복에 겨운

매우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는

복음신문으로 언제나 화평을 이루는

그런 신문으로 길이 남으리라.

복음신문은 언제 어디서나

평화를 만드는데 마음 다하여

화평을 이루는 신문이어라.

이번 60년이

에벤에셀의 은총이듯이

앞으로 100년 200년

그 이상으로도

처음 마음 먹은 그 사시대로

복음으로 금(線)을 긋는

그런 신문으로 길이 남아 주어라.

축 창간60주년 관련 기존 복음신문 사진
기존 복음신문 「축 창간60주년」 기사 사진 · 사진 복음신문 제공 · 복음신문 보유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