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십자가
[부활 그림]
화가 임 윤 임
한국미협 회원
인천미협 회원
강화혜술포럼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활 축시]
시인 이 정 자
문학박사, 시조문학 발행인
(사)국제펜한국본부 이사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이사장
(사)한국시조문학협회 이사장
이대동창문인회 회장
부활의 아침 -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신새벽에 복음을 전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온 세상에 전합니다
주님을 찬양하면서 성도들은 모입니다
세상의 죄와 허물 인생의 질고까지
외로이 받으시고 십자가 지셨으나
그것은 자유와 해방 부활이신 예수님
거룩한 이 아침에 부활을 찬양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주일예배 드립니다
성도들 두 손 들고서 주님 영접합니다
부활의 증인으로 성도는 나아가며
부활의 은혜로서 성도는 힘을 얻어
예수님 말씀 붙잡고 전도 대열 섭니다
성도들 언행 또한 주님의 말씀 따라
부활의 능력 받아 이 세상 땅끝까지
주님의 제자가 되어 복음 사역합니다
부활절 신새벽에 새 생명 태어나요
새순이 파릇파릇 힘차게 돋아나고
성도의 기도 소리가 하늘 문에 닿네요
파릇한 새순들이 힘차게 두 손 뻗고
간절한 기도 소리 하늘 문이 열리네요
정의와 사랑의 기도 주님 전에 닿아요.
부활의 기적 앞에 성도는 두 손 모아
기도와 찬송으로 주님을 맞이하니
그윽한 믿음의 향기 온 세상에 가득해요
나 또한 주님 말씀 심중에 새기면서
어린이 마음으로 두 손 모아 기도하며
천국 문 바라보면서 부활절을 맞아요
생명이 태어났던 부활절 이 아침에
주님이 승리했던 부활의 깃발 들고
성도들 찬송 소리에 부활의 꽃 피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