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설명: 산 봉우리 중 오른쪽 솟아오른 제일 높은 봉우리는 교계신문 중 으뜸을 상징하는 복음신문을, 붉고 노란 단풍은 타오르는 복음의 강한 불길을 상징.
그림 / 작가 정 재 규
*국미술협회 학술평론분과 이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담임목사
*전. 한기총 문화예술체육위원장
*전.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전.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장
*세계스포츠선교회 대표회장
*상록수문학회 회장
*국제사랑선교회 회장
*대석교회 원로목사
시인 김 영 희
*깊은 샘 소울 회장
*예장합동중앙 총회장
*성민교회 담임
56세 복음나무 happy birthday
하나님의 뜰에 심겨진
56세 복음나무 happy birthday
복음나무 자연화지(自然畵紙)에
성심(聖心) 담아 나누니 하늘의 소리로다
애달픈 사연 담아 나누니 하나님의 눈물이요
세상이긴 사연 담아 나누니 하나님의 춤이로다
비에 젖은 작은 새
날개 접어 복음나무에 깃들이고
추운 몸 녹이며
햇살을 기다린다
방황하는 나그네
복음나무에 몸 기대고
지친 마음 달래며
바른 길을 기다린다
56세 복음나무
견뎌 낸 신앙으로 나무 몸 키우고
사랑의 헌신으로 나이테를 키우니
농닉은 열매로 풍요하리라
56년 숙련 된 복음필객(福音筆客)
붓 끝으로 하나님의 사랑 전하고
붓 끝으로 십자가의 복음 전하고
붓 끝으로 성령의 능력 간증하리라
56세 복음나무 happy birthday
깃 내린 작은 새들 happy birthday 합창하고
몸 기댄 나그네들 happy birthday 합창하고
햇살에 반짝이는 파란 잎 happy birthday 합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