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신문 59주년 복음의 향기.
화가 이 순 자
소락수채화 회장
시인 엄 문 용
북방문화선교회 회장
늘 찾아오는 고마운 친구
오십구년 간,
성경으로 과거를 해명하며
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하며
성경으로 미래를 예언하는
사시(社是)로
한국교회 언론을 지켜온
자랑스러운 이여
내일을 여는 성경해석
시냇물처럼 시원한 기쁨을 주는
하늘의 메시지
별처럼 지혜가 쏟아지는
홍옥 같은 에세이들
햇볕처럼 밝음과
따뜻함을 주는 소식들이
반갑게 찾아오는 친구이기에
늘 고맙게 생각 합니다
폭풍이 일어나는
질곡 같은 힘든 때에도
힘 있게 59년을 지켜오면서
영원한 생명을 전하는
복음이 있기에 빛납니다
복음신문은
늘 높은 곳의 위치이며
잠재적 언어로 질서를 지키며
갈 길을 안내하는
‘제2의 동방박사’의 별입니다
오, 장하도다
자랑스러운 복음신문이여
한세기를 향하여 더욱 비상하리라
예수님은
‘나의 어찌 좋은 친구’이듯
은 하늘나라를 알려주고
늘 기다려지는 정말 고마운 친구로
옆에 있어 힘이 됩니다
지금도
고마운 친구로 매주 찾아오는
이여 영원하리라
고마운 친구는 늘 만나고 싶고
생각만 해도 기쁘고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