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온 누리에
그림 / 화가 박 영 실
*화가 / 국제전시기획자
*국제 / 국내 100회 이상 전시다수
*시인 / 수필가 / 소설가
*사진작가 / 모델 / 음악감독
*(현재) 국제문화예술[재단]대표
시인 함 윤 용
왕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시던 날
하늘에서는 천군과 천사들이 노래하고
동방에서는 석학들이
황금과 유향과 몰약 등
예물을 싣고 와서 그를 영접하였다
그러나 또 한편에서는
예루살렘이 소동하고
그 시대에 왕이었던 헤롯왕이 벌벌 떨었다
이것은 바로
인간을 죄짓게 하여
멸망시키려던 세상 임금인 마귀가
예수의 탄생으로
절망적인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의 성탄 앞에
하나님과 원수 된 악한 자들은
심판이 두려워 떨며
끝없이 예수를 핍박하였지만
고난당하던 인간에게는
기쁨과 축복의 절정을 알리는
복된 소식이요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죄와 저주와 고통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최고의 축복이요 영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