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온 누리에
작가 정 재 규
한국미술협회 학술평론분과 이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담임목사
전. 한기총 문화예술체육위원장
전.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전.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장
세계스포츠선교회 대표회장
상록수문학회 회장
국제사랑선교회 회장
대석교회 원로목사
성탄의 노래
이천 여 년 전
인류의 역사를 확 바꾸어 놓은
엄청난 사건
아기 예수님 이 땅에 오신
성스런 탄일-성탄이네
하나님은 그의 외 아들이
십자가 지실 줄 알면서도
어떻게 인간에게 보내주셨을까
하나뿐인 사랑하는 아들이
인간 죄의 대속물로 바쳐질 줄 알면서도
어떻게 이 땅에 보내셨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한량없는 하나님 사랑이
베들레헴 말구유에 뉘이셨네
밤하늘에는 크고 빛나는 별 하나가
베들레헴 하늘위에서 빛나고
성스럽고 고매한 하나님 형체가
가장 낮고 천한 모습으로 오셨네
사랑을 모르고 형제를 죽이는
짐승같은 인간을 보시고
사람 지으신 것을 한탄하신
하나님께서는
끝끝내 인간을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그의 외아들을 인간의 몸을 입혀
인간과 소통하여 사랑의 본을 보이시려고
아기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신
기쁘고 기쁜 탄일-성탄이네
하나님께서 베푸신 최대의 선물
온 인류여 기뻐 찬양하라
성탄을 기뻐 찬양하라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기쁨
시인 김 소 엽
대전대 석좌교수
한문예총 회장
국제펜, 한국여성문학인회 자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