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에서 출발한 새 침례교회가 9월 초 창립을 기념하는 예배를 열고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새 침례교회가 창립을 기념하는 예배를 열었다. 교회는 대전엑스포지방회에 가입하는 절차도 함께 진행했다.
담임은 이계성 목사다. 이 목사는 지난 8월 지방회로부터 교회 개척 인준을 받았다.
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감사예배 영상이 9월 6일 공개됐다. 영상은 지역에서 새롭게 시작한 교회의 예배 현장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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