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개혁주의협의회(World Reformed Fellowship·WRF)가 2026년 10월 서울에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를 앞두고 조직위원회가 출범하고 설명회가 진행되면서 한국교회와 세계 개혁주의 교회 간 교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 총회는 세계 각국의 개혁주의 교회와 신학자, 목회자 등이 한국을 찾는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국교회 입장에서는 국내 개혁주의 신학과 교회의 현실을 국제교회와 공유하는 동시에 세계교회의 변화와 과제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복음신문은 총회가 열리는 10월 현장을 중심으로 참가 교회와 주요 의제, 한국교회와의 협력 가능성을 집중 취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