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작가 정 재 규
한국미술협회 학술평론분과 이사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담임목사
전. 한기총 문화예술체육위원장
전.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전.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장
세계스포츠선교회 대표회장
상록수문학회 회장
국제사랑선교회 회장
대석교회 원로목사
시인 함 윤 용
주님의 사랑에 젖어
날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주님을 생각하며
이 시간 기도합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아낌없이 목숨까지도 내놓으시며
나를 사랑하시는가.
언제
내가 죽게 되었으니
나 위해 죽어 달라고 요청하였는가.
또 멸망하게 되었으니 멸망에서 건져달라고
죄의 값으로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되었으니
지옥에서 건져달라고 요구하였는가.
생각하면
우리 주님의 사랑은 너무도 놀랍고
그 사랑 또한 측량할 수 없어
이 밤도
주님의 그 크신 사랑에 젖어
두 손 들고 기도합니다.
오! 나의 주님!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푸-욱 젖게 하시고
주님 사랑 내 속에서 폭발 되어 뜨거운 용암처럼
솟아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