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뫼의 Rosengård에서 공공기관과 지역 기관이 주민 대화에 기반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Rosengård는 스웨덴 남부 도시 말뫼의 한 지역으로, 경찰의 지역 약속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 스웨덴 경찰청의 시민약속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아미랄스가탄(Amiralsgatan) 남쪽 Rosengård를 중심으로 적용된다.
해당 약속은 주민 설문과 대화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경찰과 말뫼시, 학교, 사회서비스 기관, 종교 공동체, 시민사회단체 간의 협력 체계가 명시돼 있다.
말뫼시의 청소년시설 Tegelhuset는 스포츠·음악·창작·게임·대화·사회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학교 및 지역 기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말뫼대 연구는 도서관·시청·축구단·경찰 관계자 등이 참여한 지역 발전 논의 사례를 제시하며, 공공기관과 지역 조직 간 협업의 실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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