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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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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가시면류관

예수 그리스도의 가시면류관 관련 기존 복음신문 사진
기존 복음신문 「예수 그리스도의 가시면류관」 기사 사진 · 사진 복음신문 제공 · 복음신문 보유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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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가시면류관

나에게 찾아오신 주님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가 고난을 당한 표라...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주의 십자가 붙들겠네”

주의 십자가를 세상에

악세사리처럼 여기고 살던 우리에게

지금 찾아오신 주님을

다시 생각합니다

주님의 가시면류관,

살에 박힌 대못,

로마 군병이 후려친 회초리는

내가 당할 고통이지만 대신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돌문이 열리고 광명한 빛으로

죽음을 이기시신 주님,

찬란한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희망을 잃고

절망의 노예가 된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다가오십니다.

새 생명과 내일의 소망을

가지고 오신 주님,

별들이 단비가 되어 촉촉히 내리고,

새 봄을 맞는 이 시간,

주님의 부활은 크신 사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혼돈과 흑암 속에 있는 이땅에,

빛나는 새벽,

영광의 새날,

부활의 영광으로 오신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화가 김 하 은

*홍대 서양화 전공

*개인전 초대전 28회

*알파갤러리 관장

시인 엄 문용

*북방문화선교회 회장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 전 총장

*기독교서회 전 이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가시면류관 관련 기존 복음신문 사진
기존 복음신문 「예수 그리스도의 가시면류관」 기사 사진 · 사진 복음신문 제공 · 복음신문 보유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