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신문 · 주간 신문“성경으로 과거를 해명한다! 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한다! 성경으로 미래를 예언한다!”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합니다
성경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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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8주년을 맞으며

창간 48주년을 맞으며 관련 기존 복음신문 사진
기존 복음신문 「창간 48주년을 맞으며」 기사 사진 · 사진 복음신문 제공 · 복음신문 보유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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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신 형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복음의 빛으로 온누리를...”

하나님의 은혜 속에 맞이하는 복음신문사의 창간 4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크신 사랑 속에 더욱 번창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첫째, 진리수호에 앞장서는 신문으로서의 사명을 더욱 잘 감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창간 이후 지금까지 많은 역경 속에서도 진리수호를 위해 힘써온 복음신문이 앞으로 더욱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에 입각한 문서선교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게 되기를 바라며, 뉴스의 생명인 진실성, 정확성, 신속성으로 진리이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왜곡됨이 없이 모든 이의 심령 속에 진리 자체의 그 순수함을 그대로 전달하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살리는 생명운동에 앞장서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지에 게재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메시지로 말미암아 영도, 정신도, 육체도, 환경도, 경제도 살아나고 회복되며, 국가와 민족과 세계를 살리는 생명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본지를 접하는 사람마다 죽어가는 심령이 살아나고 병든 심령이 소생하며,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는 승리의 역사가, 참된 위로와 기쁨과 자유를 누리는 역사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돌리는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셋째, 복음의 빛으로 온누리를 밝히는 신문의 사명을 다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신문을 통하여 주의 재림이 임박함에 따라 어두움이 가득찬 이 세상에 진리의 빛으로 가득차고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밝게 드러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어두운 세상에 복음의 횃불을 높이 들어 잠자는 영혼들을 일께우는 문서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강한 역사로 말미암아 개개인의 심령과 가정마다 영적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개교회를 비롯한 지역과 이 민족과 전세계적으로 영적 대부흥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평강이 넘치시기를 바라며, 본지의 무궁한 발전과 일익 번창을 기원합니다.

작가 정재규 목사

쪾한국미술협회 평론분과위원

쪾서울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

쪾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총무

쪾할렐루야축구단 이사

쪾할렐루야태권도단 단장

쪾대한예수교장로회 대석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