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복음 … 어둠을 깨우는 복음의 빛.
[창간 그림]
화가 임 윤 임
강화문화예술포럼 회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창간 축시]
시인 정재규
상록수문학회 회장역임
한국문인선교회 회장역임
한기총 문화예술위원장 역임
대석교회 원로목사
꺼지지 않는 등불
마음의 상처도 많았고
억센 파도 몰아쳐서
뜻 모를 외풍도 괴로웠지만
꺼지지 않는 등불로 이어온 시간
오직 성령의 도우심으로
오직 성령의 보호하심으로
꺼지지 않고 버텨온 시간입니다.
다가오는 미지의 날들
모진 바람 분다 해도
사탄의 비방이 흔들어도
결코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복음의 등불 육십하고 삼년
아직도 꿈틀대는 어둠의 권세
주여!
못된 종들의 타락 때문입니다
이 민족 가장 앞에 서서
비추는 복 된 생명의 등불
어둠을 깨우는 복음의 빛은
더욱 더 밝게 비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