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신문 · 주간 신문“성경으로 과거를 해명한다! 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한다! 성경으로 미래를 예언한다!”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합니다
성경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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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신문 창간 61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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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福音)의 황금어장(黃金漁場) / Oil on Canvas(53.5cm×26.5cm)

화가 임 윤 임

강화문화예술포럼 회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 박 영 률 목사

국제 한국펜클럽 평화작가위원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 발행 편집인

(사)우리나라사랑 이사장(통일부법인)

늘 푸른 나무로

강산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성경으로 과거를 해명한다

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한다

성경으로 미래를 예언한다”는

기치 아래 실천해온 신문

변함없이 빠르게 달려오고

달려가야 할 복된 소식(good news)

생명의 소식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신문 복음신문

싱싱한 늘 푸른 나무여라.

강산이 여섯 번이나 변하고

또다시 일곱 번째 변화를 꿈꾸는

짧지 않은 역사가 멈춤이 없는 것은

추풍령 고개 넘어 때로는 우렁차게

때로는 잔잔하게 부르짖는 구국기도재단

영적 각성과 실천으로

늘 푸른 나무로 큰 숲을 이루었도다.

이제 실한 열매로 온 누리에

향과 맛을 제공하는 신문으로

절망이 아니라 희망만을 외치는

신문으로 늘 푸르게 우뚝 서 있도다.

이제

늘 푸른 나무 그늘 아래

곤하고 지친 사람들이

모여들어 쉼을 얻고

또다시 새 힘을 얻는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향하여 웅비하는

생명의 쉼터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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