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능력과 구원의 길, 부활의 약속.
[부활 그림]
그림 / 작가 정 재규
한국미술협회 학술평론분과 이사
서울미술협회 서양화 분과이사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기총문화예술위원장
한국미술인선교회장
[부활 시]
시인 이 삼 옥
남양주시 시인협회 이사
로암교회 담임
부활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우시고
말씀이 빛이 되어 오셨다
가장 낮은 곳으로
구유에 누우시며
세상의 빛으로 오신 님
진리의 새 세상을 여셨다
십자가의 길
걸음 걸음마다 피 눈물 길
피와 땀의 뒤범벅
님의 찢어진 육신 성체
가시면류관을 쓰신 님
그 누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나
육신이 되어 오신 님 그날
그 시각 온 천지가
애통해 하며 울었네
피눈물을 쏟았네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님의 사랑이
오직 단 하나의 사랑이
진리의 꽃으로 피어서 열매를 맺고
생명길의 영원한 빛으로 온 세상 밝히시네
부활! 부활!! 부활!!!
새 생명의 꽃
진리의 영원한 빛
하늘가는 밝은 길
사랑과 축복의 길
영원한 영생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활하신 하나님께 우리들은
어지러운 세상 중에
이리도 저리도 흔들리지 말고
부활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봉헌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