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인생은 무엇인가? 삶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고민해왔다. 이에 대하여 여러 철학자들이 이런저런 말을 하고 있다. 히포크라테스는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 마틴 부버는 ’나와 너의 만남‘ 벤자민 프랭클린은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말했다. 다 멋있는 말들이며 수없이 많고 공감을 한다.
인생을 주제로 한 많은 책들이 또 베스트셀러로 나와 있다. 나는 문학가나 철학자가 아니다. 사실은 나도 2008년 1월 ‘베토벤의 월광곡’ ’17층의 엘리베이터‘등의 작품으로 수필가에 등단했다. 그리고 2023년 5월 ’아빠 별‘ ’뉴욕 소녀 이야기‘ 등의 작품으로 시인에도 등단을 했다. 그렇지만 그 무엇보다 목사로서 한 생애를 살아가고 있다. 1984년도에 목회의 길을 시작하면서 나름대로 인생에 대하여 할 말이 많지만 한마디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인생은 아름답다. 그리고 멋진 것이다.‘ 알다시피 삶이 결코 호락호락한 것은 절대 아니다. 그러나 슬프거나 어려워서 지칠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못살겠다고 또 힘들다고 한숨 쉬며 낙심하는 경우가 많다. 답을 몰라서 그렇다. 사실 모든 문제에는 답이 분명하게 있다. 답을 찾고 알게 되면 그 문제는 너무 쉬운 것이다. 인생의 답을 사람에게서 찾으려면 어렵다. 사람은 온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디에 정확한 답이 있는가?
인생의 모든 정답은 성경에 있다. 성경에서 찾으면 금방 발견하게 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인생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셨다. 한마디로 ’보시기에 심히 좋아더라‘였다. 그렇기에 여기에서 마음껏 enjoy, 즐기면 된다. 이것이 보기에 좋고 멋진 인생이다.
인생은 enjoy다. 즐겨라, 언제나 신나는 것이 인생이다. 유치원 때에도, 초등학생, 중고청년 때에도 그 나름대로 즐기면 된다. 언제 다시 그 시절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중장년이 되었어도 즐기는 것이 인생이다. 노년이 되어서 이미 늙었다고 인생을 아쉬워할 이유가 없다. 그때에도 그의 아름다움이 있는 것이다. 아름다운 꽃이 피었을 때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한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우는 소쩍새부터 모든 과정이 다 아름다운 것이다.
군대생활을 하면서 고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때도 즐기면 국군장병으로 자랑스럽고 최고의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 결혼했으면 부부와 함께 즐겨라. 이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즐겨라, 학창시절을 즐겨라, 순간마다 매사에 즐겨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각 삶의 현장에서 부닥치는 상황마다 enjoy를 못하고 있다. 오히려 틀에 갇히고 얽매여서 힘들어한다. 그 좋은 찬스를 놓치고 그냥 지내고 만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군 생활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빨리 전역할까 고민할 것이 아니다. 그 시기를 즐기면 금방 제대하는 날이 온다.
인생이 물론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다. 그러나 그것 까지도 다 지나고 보면 정말 귀하지 않았던가? 이러한 아름다운 인생을 실제로 고백했던 사람이 있다. 이 모든 비밀을 알고 그대로 살았던 사람이다. 그는 병들고 가난하고 외로웠고 결혼도 안했다. 그렇지만 항상 기뻐했다. 범사에 감사했다. 그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삶의 모든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 놀랍지 않는가? 그가 바로 사도바울이다. 그에게서 배워야 한다. 모든 비결이 성경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은 아름다운 ENJOY다. 이를 하나씩 다시 설명하면 이렇다. Encourge 용기를 주는 것이다. 용기가 인생을 즐기는 삶이다. New 새로운 것을 찾고 발견해야 한다. 날마다 도전하는 인생이다. Jesus 가운데 중심이 예수가 있어야 한다. enjoy의 중심 가운데 글자가 J이기 때문이다. Object 정확한 목적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
어디에 초점을 두고 관심이 있는가? Yes 마지막은 예이다. 언제나 긍정이고 아니오가 없다. 추워도 예, 더워도 예, 넘어져도 예, 문제가 생겨도 예, 성공과 실패에서 언제나 예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러한 5가지 원리로 살아가야 한다. ENJOY의 멋진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김 헌 수 목사
꿈너머꿈교회 담임
천국환송문화운동본부 총재
한국부활문화연구원 원장
투헤븐선교회 대표
예장웨신총회 총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