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창간 50주년 기념 감사예배 순서자와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
시인 육명길
·다은감리교회 담임목사
·시인(한국 기독교 시인협회 이사)
·크리스챤문학상 수상(시)
·복음신문 논설위원
할렐루야!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고
아름다운 밭이
푸른 숲이 되리라
강산아~
내 조국 내 민족
아름다운 내 강산아
아리수
흘러 흘러 반 만년
남산에는
무궁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복음은
산 넘고 물 건너
걸어온 길 반 백년
세계인들의
마음과 시선이 모아오는
대-한민국 동산에
복음신문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좋은 소식만
전하는 글이여
찬양하는
성도들이여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인의 노래
복음신문 무등 타고
온 누리에
국화꽃이 필 때까지
부르고 또 부르리라
축하
축하한들 어떠리요
우리사람 좋을시고
가고 또 가고
창간 50주년
복음신문은 영원하리
아멘! 임마누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