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癸卯年), 하나님의 평화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신년 사진]
작가 정 서 영
[신년 축시]
시인 오 동 춘
짚신문학회 회장
화성교회 원로장로
저 은혜의 새 태양을 바라보라
아, 새해 새 날이 밝았다
우리 백두산, 동해바다
저 하늘 높이 뜬 새 태양을 바라보라
그 은혜의 햇빛 우리 영혼 비춰준다
오,예수님 은헤로다 우리 감사하자
우리 귀에 들려오는 생명의 말씀 소리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우리 가슴 감동 넘치는 이 말씀 따라
가슴 깊이 저마다 회개기도 해 보라
왜 소욕대로 살고
주님 섬김, 이웃사랑 아주 게을렀던가
사思, 언言, 행行 일치 못하고 교만했던가
물질, 권세, 명예 노예살이 왜 즐겼던가
주님이시여! 이 썩은 구습 유혹에
새날 새 아침 주님께 절절이 회개하는
우매자 죄인들 용서하여 주소서
새해는 새 전신갑주 입고 어지런
이 벌판 날뛰는 거짓 사탄 다 물리치고
새 소망 넘치는 새 아침
은혜 햇빛 쏟아주시는 예수님께
감사 찬양하는 믿음으로
우리 승리의 토끼해 한해를 살아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