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신문 · 주간 신문“성경으로 과거를 해명한다! 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한다! 성경으로 미래를 예언한다!”성경으로 현실을 인도합니다
성경과 현실

성경과 현실

부활의 의의

부활의 의의 관련 기존 복음신문 사진
기존 복음신문 「부활의 의의」 기사 사진 · 사진 복음신문 제공 · 복음신문 보유 원본
이 기사 공유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예수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주가 되셨고 우리의 부활을 보증하셨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 당시 사람들은 둘로 나뉘었다. 서민을 중심한 사람들은 예수를 세상을 구원할 메시야로 여겼고 종교지도자들을 중심한 사람들은 세상을 미혹시키는 미혹자로 여겼다. 두 생각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까지 팽팽히 대결하였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이 온전케 하시는 일이었다. 병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내쫓으시고 장애인들을 완전케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온전케 하시는 일을 행하셨는데 안식일에도 하시게 되었다. 예수님을 부정적으로 보던 사람들은 안식일을 범하는 사람이 죄인이지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 될 수 없다 하였다. 예수님께서 귀신을 내쫓으시니까 예수님을 귀신의 우두머리로 몰았고 진리 논쟁 때는 예수님을 미쳤다고도 하였다. 반면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메시야가 오신들 이분만큼 하랴 하였다. 생명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었을 때 서민들은 예수님을 임금으로 삼으려 하였고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을 때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뿐 아니라 나사로까지도 죽이려 하였다.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울며 그 뒤를 따랐지만 반대자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네가 메시야라면 이제라도 십자가에서 내려 와 봐라. 우리가 믿을께” 조롱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은 메시야인가 미혹자인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으로 끝났다면 예수가 미혹자라는 그들이 이겼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셨다. “내가 고난을 받고 3일만에 다시 살아난다” 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다. 생명의 주 예수님을 죽음이 가둬놓을 수 없었다. 비진리가 진리를 이길 수 없었다. 진리이신 예수님 이 승리하셨다. 예수님께서 메시야이심이 증명되었다. 우리의 영원한 주가 되셨다.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와 온 인류는 영원하신 하나님과 등지고 죄 값을 치러야 했다. 죄 값으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한 사람 둘째 아담 예수로 말미암아 생명이 이 세상에 들어왔다.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치르셨다. 우리는 더 이상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게 된 것이다. 아담의 후손으로 이 세상에 온 인류는 누구나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지만 둘째 아담 예수로 말미암아 다시 태어난 우리는 부활하여 하나님과 영원히 살게 되었다.

그러나 정말 부활할 수 있을까? 인간 누가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으며 살아날 수 있단 말인가. 그 부활을 믿는 근거는 무엇인가? 예수님의 부활이다. “내가 다시 살아나리라” 말씀하신 예수님 부활하셨고 “내가 다시 살리리라” 말씀하신 예수님, 우리를 다시 살리신다. 부활의 첫열매가 되시어 우리의 부활을 보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