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우석 저, ‘조지 뮬러, 교회와 세상을 잇다’
이 저서는 선교사적 목회자 조지 뮬러의 영성과 유산을 담은 책이다. 저자 송우석 박사는 “프롤로그에서 선교학적 관점에서 재조명한 조지뮬러는 시대를 앞서간 선교전략가 였으며, 목회와 선교를 완벽하게 통합해낸 선교사적 목회자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책은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다. 뮬러라는 선교사적 목회자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핵심적인 선교적 목회원리를 제시한 선교의 지침서”라고 밝혔다.
이 책의 목적은 조지 뮬러의 저술 속에 나타난 그의 영성과 선교적 목회사역의 특징들을 발견하고 그 선교적 유산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현대교회이 위축된 목회와 선교상황을 타개해 나갈 선교사적 목회와 선교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있다.
그 방향성을 제시하는 다섯 가지 핵심원리는 1. 글로벌 선교: 지역교회가 세계를 품다, 2. 모탈리티와 소탈리티의 창조적 융합, 2. 믿음 선교: 재정의 주권자는 누구인가? 4. 4/14창(윈도우): 다음 세대를 향한 골든타임 5. 기독교 문명 운동과 사회적 책임이다.
저자는 “이 책이 목회와 선교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한국교회와 이민교회, 모든 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다시금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의 모험을 시작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서는 지역교회가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발견하도록 돕는 신학적 성찰이며, 동시에 현장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에게 깊은 도전과 방향을 제시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선교와 목회가 교차하는 현장에서 사역하는 이들에게 본서는 하나의 큰 바위 얼굴과 같은 목회적 모델을 보여준다며 적극 추천했다.
UPCA총회장 육민호 박사도 “‘조지 뮬러, 교회와 세상을 잇다’는 한국교회와 선교계가 오랫동안 직면해 온 목회와 선교의 이분법적 분리를 극복하는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민교회, 글로벌선교현장, 신학교육기관 등 다양한 사역의 자리에서 실천적 지침서로 활용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추천했다.
송우석 저/CLC 간/p454/2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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