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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식 목사, 지역사회와 함께한 목회로 ‘자랑스러운 목회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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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앞에제일교회 노윤식 목사가 세계복음화협의회와 국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자랑스러운 목회자 대상’을 수상했다.

주님앞에제일교회 노윤식 목사가 세계복음화협의회와 국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자랑스러운 목회자 대상’을 수상하고 10월 8일 한영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수상은 노 목사의 교회 내 예배·말씀 중심 사역과 지역사회 봉사, 다음세대 교육, 교회 시설의 지역 공유 실천 등을 근거로 선정됐다.

노 목사는 2012년 주님앞에제일교회에 부임한 이후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말씀, 선교와 구제 중심의 목회를 펼쳐왔다. 교회는 노인대학과 무료급식, 제일행복한청춘학교, 구립 어린이집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사역을 운영했고, 최근에는 교회 공간을 활용한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뜰’을 통해 지역 부모와 어린이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와 국민일보가 주관하는 국민대상 시상은 목회자와 교육자 등 한국교회와 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격려하는 행사로, 이번 수상은 개인 영예를 넘어 교회 공동체가 함께 받은 상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노 목사는 수상 소감에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앞으로도 교회의 본질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한국교회를 섬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식 자료는 또한 노 목사가 성결교단 지도자로서 성결교육진흥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목회자 교육과 평생교육, 성결신학 및 역사 교육 등을 통해 다음 세대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를 세우는 데 힘써왔음을 밝히고 있다. 주최 측과 교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 목사의 지역사회 섬김 사역이 한국교회에 확산되어 교회와 지역이 함께 살아나는 목회 모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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