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글로벌혁신리더 & 칭찬대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
16일 백범김구기념관서 시상…11월에는 찬양 앨범 '회복과 치유' 선보여
25년간 찬양봉사와 음악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을 섬겨온 도향복 찬양선교사가 '2026 글로벌혁신리더 & 칭찬대상' 사회봉사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세글로벌목회연합선교회(YGM) 소속인 도 선교사는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찬양 사역을 이어오며 음악을 통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번 시상식은 새한미디어그룹 설립 23주년을 기념해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글로벌혁신리더 및 칭찬대상 시상과 신지식인 인증 수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 선교사는 현재 연세글로벌목회연합선교회 찬양문화선교위원장과 소명중앙교회 찬양팀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르호봇찬양단 경배와 찬양 단장을 맡아 찬양 사역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교회 예배와 선교 현장뿐 아니라 지역사회 문화행사 등에서도 찬양과 음악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CBS 포항 기독교방송과 나눔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찬양을 통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도 선교사는 이번 수상과 함께 새로운 찬양 앨범 '회복과 치유' 발표도 준비하고 있다.
앨범 발매 감사예배와 미디어 쇼케이스는 11월 21일 오후 3시 서울 CTS 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연세글로벌목회연합선교회가 주최하고 브니엘 코이노니아가 주관한다.
행사는 감사예배와 쇼케이스로 나뉘어 진행되며, 앨범 제작 과정 소개와 공식 뮤직비디오 공개, 라이브 찬양, 찬양문화선교 비전 발표 등이 예정돼 있다.
연세글로벌목회연합선교회는 도 선교사가 앞으로도 찬양을 통해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사역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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