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와 디지털 시대를 위하여
66년의 복음신문은 이제 새로운 66년으로, 미래로 나아간다. 복음신문의 66년은 결코 한 신문의 역사만은 아니다. 그 안에는 한국교회의 부흥과 아픔이 있고, 대한민국의 격변과 발전이 있으며, 수많은 신앙인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다. 복음일보에서 시작해 복음신문으로 이어진 66년. 기사의 기준과 푯대는 오직 성경 말씀이었다. 세상 이익이나 이념, 어느 한 편에 서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말씀을 푯대로 달려오다 보니 폐간의 시련도 겪었고 제호를 바꾸어야 했던 순간도 있었다. 발행 환경이 달라지는 수많은 변화 속에서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다.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