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이번 추석엔 고향교회로”…사라져가는 농어촌교회 함께 살린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교회를 돕기 위한 ‘고향교회 방문’ 운동이 올해 추석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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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펠타임즈가 전하는 지역·교회의 주요 소식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지역·교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교회를 돕기 위한 ‘고향교회 방문’ 운동이 올해 추석에도 이어지고 있다.
지역·교회‘스마트폰 없는 놀이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들은 신체놀이와 협동놀이, 만들기 등을 하며 스스로 노는 법과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운다. 지역사회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지역 업체가 아이들에게 먹거리를 후원하며 작은 놀이터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